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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젊은 나이에 재력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상속자산입니다. 코인 주식 등으로 벌 수 있다고 말은 많지만 제 주변 수백명 중에는 단 한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30대 넘어서는 그 수가 늘어나지만 재력가와 결혼하거나 의사로 개원하는 등 상식 선상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1. 편의점에 자주 방문하던 청년

- 가해자: 20대 초반 남성

- 재력 과시 방법: 편의점에서 고가의 물건을 구매, 고급 승용차 타고 다님.

- 사기: 편의점 주인이 돈을 번 방법을 묻자 '투자전문가'를 소개해 줌.

2000만원 뜯김.

- 피해자 협박: 돈을 돌려달라고 하자 가해자는 '신고하면 딸을 알아내서 어떻게든 해주겠다'고 협박.

- 후속 조치: 경찰 신고 끝에 구속되었으나, 가해자 본인이 갚을 능력은 없고 가족들에게 갚아달라고 하는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31964

- 총평: 재력가가 편의점에 와서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주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2.

- 2.1 재력가에게 빌려준 돈

    : 5,900만원 빌려주면 3년 후 1억으로 갚는다고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25399?sid=102 

- 총평: 재력가는 일반인들에게 몇천만원~1억 정도의 '푼돈'을 고금리로 빌리지 않습니다. 그건 재력가에게 필요한 게 아니라, 일반인에게 등쳐먹을 수 있는 최대 사이즈의 돈이죠. 고급 승용차를 타고 고급 아파트에 사는 분이 1억이 없어서 고금리를 감수하지 않습니다. 그런 지경에 처한다면 이미 말하기 직전인 거고요.

 

 

돈이 많은 분이 뭐하러 알거지들에게 몇천만원, 1억원씩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해주고 고금리로 빌려가면서 자기 재산을 깎아먹겠으며, 

돈이 많은 분이 자기보다 더 부자인 분들한테 투자기회를 제공받아 더 큰 물에서 놀아야지 뭐하러 알거지들한테 스승으로 모시는 투자전문가를 알려드리겠습니까?

내가 나보다 더 돈이 없는 사람한테 어디까지 도와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나보다 더 돈이 많은 사람이 나한테 대하는 것이 사기인지 아닌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 사기를 항상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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